gpt랑 함께해서 단 하루만에 끝났음....
심지어 훨씬더 탄탄하게 개념을 이해했고
응용은 물론 실력까지 확 늘었음...
분야는 컴퓨터 구조
내가 생각했을때 지금 사교육이나 공교육이 슬 무너질것 같은게 어느 정도 교육이 된 사람은 gpt가 압도적으로 좋은
1. gpt 딸깍>>>>1티어 강사 강의력>>>>>>>>>>>>일개 교사
막말로 지금 대한민국에서 컴퓨터 구조 강의력 좋은 교수님 손에 꼽을걸?
근데 교수도 설명하기 힘든 단원을 gpt가 아주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끝났지 그럼 비교하는게 불가능함
2. 질문하고 답하고 하는 능동형 공부법이 가능
고등학교 때 질문할 건 진짜 많은데 질문하면 애들이 눈치주고 심지어는 쌤도 눈치를 줌
이런 환경에서 뭔 수업이 제대로 됨?
근데 gpt랑 공부하면서 깨달았음 단순히 질문이란건 호기심에서부터 생각지도 못했던 개념의 취약점까지 찾는데 매우 좋다는 걸
그래서 gpt랑 서로 질문하고 답하면서 공부하면 효율과 그 깊이는 공교육과 사교육에 비교를 할 수가 없음
3. 매우 풍부한 실습 기회 제공
님들 어셈블리어 실습 혼자서 알아서 해보라고 하면
가상 머신 까는것 부터 막힐걸?
근데 gpt는 이 가이드라인을 아주 명확히 안내해준다....
덕분에 실습할 기회가 매우 많음
근데 그렇다고 무작정 gpt만 믿으면 논리력은 조금 떨어질것 같긴 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내가 생각한 gpt의 제대로 된 응용법은
1. 우선 개념은 처음엔 스스로 공부하셈 그러다 헷갈리는 개념이 있거나 하면 그때 gpt한테 물어보는 거임 처음부터 gpt한테 떠먹여 달라 하면 나중에 사고력 저하 개심하게 온다....
2. 제대로 된 개념이 정립되었으면 이제 실습 및 문제를 gpt한테 내달라고 하셈 난이도 조절도 되고 시험유형 같은 데이터가 있으면 그거에 맞게 내준다
3. 1~2를 반복하면서 본인에게 취약한 부분을 찾는다
4. 시험장에 들어가면 깨닫게 될꺼다 진짜 말도 안되게 시험이 쉬움 왜냐고? 같은 2에서 같은 유형의 시험을 수십번이나 풀어봤으니깐
솔직히 능동적인 학습은 인정인데 개인적으로 과목마다 다른 거 같음 고딩이면 문학이나 수학(특히 경우의 수)시험 공부에는 딱히 도움은 안될 듯함
유난히 이거 잘하는 친구들 부류가 있더라 누구는 이거 알려줘야 이렇기 쓰는방법도 있구나 하거나 알려줘도 못하는 사람들 많던데 신기함
그나저나 참고자료 왕창 쳐넣고 실시간 문답식 공부가 진짜 효율 개좋은듯 난 교수님 수업 녹음떠놓은 stt본이랑 족보 까지 던져서 시험문제 만들었는데 60퍼 정도 동일한 느낌으로 나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