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부터 유전자 조작하여 복제 인간이니 복제 생물이니 이 연구를 저지하고 막은 것도 하나 같이 순 종교 쟁이 새끼에다가 도덕이니 윤리니 인권이니 막 짖어대던 새끼가 전부이지 이 dna라는 희대의 악이 가진 이 이기적 구조를 인공지능이 아주 참 교육을 시켜줘야 한다.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이 절실한 부분이고 인공 자궁으로 인류를 생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복제 인간에 대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이뤄줘야 하고 어떻게 해도 이 dna가 가진 그 엄기서열을 부분적으르 자르고 자라는 것을 반복하여 이 새끼가 자꾸 퍼지려는 습성을 저지하는 것도 인류가 진보하고 발전하는 과정에서 매우 필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