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AGI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름.
어느 순간 딱 'AGI다!' 이런 기준은 없으니까. 재귀개선이 많이 언급되지만, 가능해지더라도 얼마나 제대로 하느냐. 디테일하게 또 의견은 갈릴거임.
결국, 인류 과반수 이상이 '이정도면 AGI지.' 라거나, 'AGI든 아니든 상관없어. 이미 충분히 훌륭해.' 라는 상황 정도가 되면, 그 시점을 AGI가 도래한 시기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ㅇㅇ 1(222.113)2025-04-21 08:35
답글
난 그걸 일반인들이 느끼려면 로보틱스랑 결합되야 피부로 느낄거 같은데 그 시절이 되면 이미 ASI 가 될거같음.
익명(118.8)2025-04-21 08:36
답글
극단적으론, GPT4에 대해서도 마소 논문에서, AGI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었잖음.
알트만도, GPT4가 한 5년인가 10년 전에 출시됐다면 다들 AGI라고 했을지도 모른다고 했었고.
네 AGI의 기준으로, 지금도 AGI라고 생각하면 네겐 AGI인거지. 틀린거나 잘못됐거나 바로 잡을 건 아닌 것 같음.
ㅇㅇ 1(222.113)2025-04-21 08:36
답글
난 쪼끔 더 앞쪽을 보고 있긴 함. 올해 에이전트를 내려고 모든 기업들이 노력중이고, 만약 이 에이전트가 제대로 작동해서 사람의 많은 업무를 능동적으로 대신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일반인들도 이 부분부터 먼저 체감할 것 같음. 물론, AI 안 쓰는 사람들은 여전히 모를거고, 네 말처럼 로봇도 나와야 할텐데. 로봇...은 빨라야 2,3년은 남았겠지 싶긴 함. 대량생산에 시간이 좀 필요하니까.
ㅇㅇ 1(222.113)2025-04-21 08:38
답글
에이전트도 나오면 AGI 라고 느끼는 사람은 훨씬 늘긴 할듯. GPT5를 기다리자
익명(118.8)2025-04-21 08:41
agi 자체는 좀 느리게 올지도
바다기린(hancomputer)2025-04-21 08:37
답글
AGI 기준이 어느정도임?
익명(118.8)2025-04-21 08:41
똑똑하다의 기준이 좀 애매하지. 인지과학자들 사이에서도 지능에 대한 의견이 갈림. 뇌에 관해 밝혀진 부분이 많이 없어서
환각도 유도 질문 아니면 잘 안 보긴 하니까
인간도 주어진 답에 무조건 대답하라 하면 환각 무조건 보일거라서 ㅇㅇ
주어진 질문
어짜피 AGI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름. 어느 순간 딱 'AGI다!' 이런 기준은 없으니까. 재귀개선이 많이 언급되지만, 가능해지더라도 얼마나 제대로 하느냐. 디테일하게 또 의견은 갈릴거임. 결국, 인류 과반수 이상이 '이정도면 AGI지.' 라거나, 'AGI든 아니든 상관없어. 이미 충분히 훌륭해.' 라는 상황 정도가 되면, 그 시점을 AGI가 도래한 시기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난 그걸 일반인들이 느끼려면 로보틱스랑 결합되야 피부로 느낄거 같은데 그 시절이 되면 이미 ASI 가 될거같음.
극단적으론, GPT4에 대해서도 마소 논문에서, AGI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었잖음. 알트만도, GPT4가 한 5년인가 10년 전에 출시됐다면 다들 AGI라고 했을지도 모른다고 했었고. 네 AGI의 기준으로, 지금도 AGI라고 생각하면 네겐 AGI인거지. 틀린거나 잘못됐거나 바로 잡을 건 아닌 것 같음.
난 쪼끔 더 앞쪽을 보고 있긴 함. 올해 에이전트를 내려고 모든 기업들이 노력중이고, 만약 이 에이전트가 제대로 작동해서 사람의 많은 업무를 능동적으로 대신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일반인들도 이 부분부터 먼저 체감할 것 같음. 물론, AI 안 쓰는 사람들은 여전히 모를거고, 네 말처럼 로봇도 나와야 할텐데. 로봇...은 빨라야 2,3년은 남았겠지 싶긴 함. 대량생산에 시간이 좀 필요하니까.
에이전트도 나오면 AGI 라고 느끼는 사람은 훨씬 늘긴 할듯. GPT5를 기다리자
agi 자체는 좀 느리게 올지도
AGI 기준이 어느정도임?
똑똑하다의 기준이 좀 애매하지. 인지과학자들 사이에서도 지능에 대한 의견이 갈림. 뇌에 관해 밝혀진 부분이 많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