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옛날에 비해서 많은 부분에서 감시받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집계되고 분석되며 살아가고 있는데

기술이 발전된 세상을 꿈꾸면서 감시사회를 피할 수 있을지 걱정이야

그때는 익숙해져서 걱정을 안할까봐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