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과기를 통과하는 수단이 asi였던거임
아직 달에 기지하나 못세운 인간도 인구가 너무많네 온난화로 자멸하네 뭐네 하는데
수백배 많은 에너지를 배출하는 타입1 문명이나 거기서 100억배를 더 쏟아부어야 도달하는 타입2 문명은 초지능 없이 성립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음
우연히 지성체와 문명이 탄생하더라도 환경이나 신체구조의 한계 때문에 산업혁명에 도달하는 것은 한줌이고
거기서 또다시 정보혁명을 이뤄내고 세계대전 or 자연재해 or 기후멸망 이전까지 ai 과학승리 도달하는 문명은 더더욱 없어서
인류 이전 문명은 죄다 멸망하거나 행성을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인거임
아님말고
의외로 현대 문명까지 발전이 하드한걸수도
그냥 물리적으로 빛의속도를 넘을 방법이 없다면 외계인이랑은 평생 못만나는거임
거대한 성간문명이 우리은하나 안드로메다 마젤란 어딘가에 있다면 관측할 수 있잖음
초지능 문명은 생명체가 아니라 AI라서 발견 못한거
그 ai를 돌릴 인프라가 눈에 띌 확률이 높음
1. 광속의 한계 2. 행정력의 한계 3. 물자운송의 한계
아광속이어도 우리은하의 모든 별에 닿을때까지 넉넉잡고 수십만년임 그리고 자동화가 극도로 발전했다면 극소수의 사람만으로 문명재건이 가능함
파종선 개념으로 은하계 전역에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면 수백만년 이내에 우리 은하 전체에 문명의 흔적을 남길 수 있음 공룡이 2억년 가까이 번성한걸 감안하면 짧은 시간임
지구에만 지적생명체 있는 단독 시뮬레이션 우주일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 ㄷㄷ - 2025 AGI
그 생각도 해봤는데 외계 행성 은하들 보다보면 절차적 생성은 아닌거 같음
"외계 행성 은하들 보다보면 절차적 생성은 아닌거 같음" 이거 무슨 의미? 특히 절차적? 이거 컴싸 컴공에서 절차적?
3d 게임에서 절차적 맵 생성 얘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