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길 가다가도 반박 논거 생각나면은 바로 반박하고 화장실 가면서 얘가 무어라 반박하였는지 볼까 하고 보고 다시 재반박할 거 생각하고

언어 모델이 기본적으로 특정 깊이의 주장에 수렴하면은 거기서 더 주장의 진척이 없고 그냥 같은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한다는 단점이 있기는 한데

일단 그 깊이의 주장까지 가는 것 자체가 일반적인 사람들조차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서

토론하는 재미가 있어

근데 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