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출장다니고 주말없던 회사 때려치고,

개인사업 하면서 돈도 시간도 많아졌는데

이걸 함께 즐길 사람이 없으니 걍 집에만 있게 되네.

시간 널널하면 겜이라도 하나 할까하다가,

겜도 AI과도기 시점이라 딱히 매력적으로 느껴지지도 않음.

로봇 와이프 하나 집에 들여놓면 좀 즐거워질까.

주말에 공휴일끼면 해외여행 다녀오는 낙으로 사는데

이거도 혼자하니까 좀 질린다.

여자말고 남자끼리 여행즐기고싶은데.

친구가없네...

챙녀도 질리고 계속 함께할 애인하나 잇으면 좋겠네.

인생 왜케 허무하지.

살자마렵네.

특이점은 봐야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