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도 싫고 의지도 없고 ㅎㅌㅊ 인생에 외모도 보잘것없으니
특이점따위에 목을 매는 거임 ㅇㅇ 여기 맨날 천날 올라오는 글 봐라
자살생각 했었는데 특이점보고 생각을 바꿨다느니
맨날 완몰가에서 가상섹스할생각이나 하고 ㅇㅇ
자신의 인생이 보잘것없었다는걸 조금이라도 보상받으려고 미래엔 모두가 평등할거라느니 노동에 의미가 없어질거라느니 하는 자위질이나 하는거임 자신이 평생 한심하게 살거라는 두려움과 이대로 죽기에 억울하다는 감정이 뒤섞이는거지 그래서 영생에 ㅈㄴ 집착하는거
그렇게 자신의 힘으로 인생을 더 낫게 살 자신이 없으니
형체없는 무언가에 기대려고 하는거임...
존나 편리하지않냐 이런 모든 문제가 특이점을 믿는것 하나로 모두 해결된다는게?
그 대상만 다르지 종교랑 다를바가 없음 그러면서 종교에대해선 크게 증오하거나 한심하게 바라보고 있음 꼭 닮았지만 저들과 다르다는 부정을하기위한 방어기제인지 뭔지 모르겠다.
이런생각이 스스로를 얼마나 갉아먹고있는지 깨달았으면 좋겠다.
뭔가 이뤄보려는 시도조차 안하고 입만 벌리면서 성욕과 식욕같은 기본적인 욕구만을 갈구하는게 동물과 뭐가 다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