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그림 생성, 서치, 딥리서치 같은 생산성있는 작업들은 꿈도 못꿀정도로 저열한 상태인데
메타휴먼, 포스트휴먼 같은 모호한 마케팅 용어 다닥다닥 붙고
국가주도 포스트휴먼 개발 인재 육성
국산 디지털휴먼 OOO 출격! 국비 ~백억 지원
이러고 이상한 대가리 판넬 같은거 붙여서 지하철역, 공공장소에 아이돌마냥 붙여있고
정작 뭐 대화해보면 심심이 수준인 뭐 그런 느낌
선형주의적 관점이라면 이정도가 적당한 기술개발수준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심심이 수준이면 온 나라들이 저렇게 안 달려들지. 생산적이고 투자할 가치가 있으니까 지금 상황이 된 것임
“유비쿼터스” “사물인터넷” “메타버스” “NFT”
그거 완전 디지털 트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