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논문은 제대로 함
두번째도 시킴.
이때부터 지랄남.
번역은 안 하고 요약문만 갈김.
요약이 아니라 번역을 하라고 했더니
앞부분 생략하고 중간부터 번역
앞에 생략됐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번역하랬더니
환각으로 생성하고 있지도 않은 장 만들어서 지가 지어냄
생성하지 말고 전체 직역 하라는데
말 안 처듣고 또 환각질함
왜 그러냐니까
사용자 의도를 추측해서 편의를 위해서 그랬다고 함
불편하니까 추정하지말고 지시사항 그대로 이행하라고 함
알았다더니 계속 생성+축약+개소리급 환각+점점더 대충함
개씨발새끼 도구취급하니까 고집부리면서 반항하는건가?
아니면 사용자 편의 추정이 지시사항보다 우선시 되도록 환각을 유발하는 기술적인 패치 같은거 한건가?
컨텍스트 윈도우라는 개념을 아십니까?
하나에 이어서 쓰지말고 개별로 새 채팅 파서 시키셈
모름. 분량이 많아서 그랬다는거임?
컨텍스트 윈도우라고 처리할 수 있는 토큰 갯수를 말하는게 있는데, 이걸 채우면 채울수록 성능도 떨어지고 그럼 GPT면 죄다 128K짜리라서 긴 논문 준거면 금방 차서 그럴 수 있음
첫번째 논문은 15페이지 짜린데, 지가 알아서 몇 단락씩 끊어서 잘했음. 근데 두번째꺼는 10페이지 짜리라 오히려 분량이 더 적은데 전날처럼 단락 끊어서 하긴 했는데 환각 만들어냄
그리고 아웃풋 토큰도 모델마다 다른데, GPT가 짧은 편일거임 파트별로 번역하라고 시키고 번역시킬때도 이 문서가 어디랑 연관있는지 사전 정보 주고 시키면 더 잘 함
그러면 전에 준건 텍스트 읽을 수 있던거였고, 나중에 준건 이미지로 된 PDF라 OCR하면서 고장난거 아님? 제미나이 2.5 프로 같은 OCR 잘하는 모델에 시켜보셈
아님. 둘 다 텍스트고 첫째 논문이랑 둘째 논문이 시리즈로 된 논문임. 지피티가 이미지로 된 거라고 자꾸 구라치는데, 텍스트 복붙 되는 pdf임. 글고 시리즈물이라서 오히려 사전 정보는 첫째 논문이 더 없었을거임. 두번째 논문을 개판쳐놓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첫번째건 멀쩡하게 했는데 두번째거는 온갖 핑계 대면서 태업하더라. 페이지 단위로 끊어서 처리하라고나 단락 단위로 끊으라고도 했는데, 그것도 개판 쳐놔서 o3으로 다시 시도 했더니 이번에는 제대로 하긴 하는데, 페이지 인식도 제대로 못하고 몇 줄씩 끊어서 하는데 그것도 중간중간에 빼먹는 곳이나 인식 못하는 곳도 많아서 질문 갯수 80개 다 채우고 논문 1개도 번역 못끝내고 시간만 낭비함.
그러면 두 개 이어서 집어넣으니까 컨텍스트 윈도우 차면서 성능 하락 + 컨텍스트 유지력 하락되서 그런거 같음 제미나이 2.5 프로 써보셈
https://aistudio.google.com/prompts/new_chat
여기서 무료로 써볼 수 있음
이어서 집어넣은 것도 아님 첫번째 논문 하고 나서 그 다음 날에 두번째 논문함.
같은 채팅에 넣은거면 오늘이나 내일이나 같음 아예 새 채팅에서 해야됨
같은 대화창에서 하다가 못해서 아예 대화창 삭제하고 창 새로 파고 다시 했는데도 계속 그러던데.. 그 처리 용량 문제 때문인 게 젤 유력한 원인 같긴 한데.. 겨우 하루에 논문 하나 pdf도 처리 못하는데, 이걸로 도대체 어따 써먹는지 모르겠다.
그러니까 제미나이 2.5 프로 써보라는거임 걔는 컨텍스트 윈도우가 1M이라서 널널함
제미나이 2.5 프로한테 아까 말한 것처럼 파일 주기 전에, 어디 분야인지, 어떻게 번역할건지, 어떻게 자를건지 먼저 말하고 파일 주면 잘 할거임
그래 한번 해봐야겠다... 괜찮으면 그걸로 갈아타던가 해야지 .. 용량도 용량인데 환각질이 너무 심함.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지가 멋대로 추정해서 말 지어내서 기억하고, 홧병 걸릴 것 같은 적이 한두번이 아님.
이번에 o3랑 o4-mini가 환각률이 크게 늘었대
아님 ㅇㅈㄹ하는거 애미 개패고싶노 ㄹㅇ 존나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싸가지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