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즈음에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됐다!!" 이러면서 관련 도서들 엄청 많이 나오고 tv에 대학교수들 나와서 막 소개하고 그랬음
근데 10년이 지난 지금와서 보면
AI - 성공(거품론이 있지만 일단 젤 성공한 파트)
로봇 - 개발중
빅데이터 - 성공
자율주행 - 개발중
가상현실 - 실패
3D 프린터 - 실패
증강현실 - 실패
융합현실 - 실패
사물인터넷 - 실패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 실패
핀테크 - 성공
양자컴퓨터 - 실패
블록체인 - 도박판으로 변질
안드로이드 - 실패
핵융합 - 실패
탄소포집 - 실패
나노기술 - 실패
- dc official App
실패와 성공과 개발중의 기준이?
성공 - 일반인들도 일상생활에서 접함 개발중 - 기술 자체는 성공했지만 상용화는 아직 무리 실패 - 아직 기술적으로 구현하는게 불가능 or 구현 자체는 가능해도 경제성이 낮은경우 - dc App
저기서 실패로 간주된 것도 AI 발전에 따라 언젠가 성공이 되겠지
평가하기에 이른듯..ㅋㅋ
실패했다기엔 꾸준히 발전소식 들려오는것들 아님?
실패라고 써놓은거 지금도 개발중인거 많고 사물인터넷도 저정도 기준이면 성공 아니냐
사물인터넷은 이미 실생활에 접목되어있지 가전만해도그렇고 자동화에 쓸 기기들도 많고
근데 거의 안써서.... - dc App
블록체인도 물류 쪽에서는 성과 있음 선하증권이나 유통망 단계에서 지금도 쓰이고 있어
3d프린터도 연구실에서는 엄청 많이 씀 로봇 프로토타입 같은거 만들 때 다양한 형태 하드웨어 간편하게 뽑아낼 수 있어서. 물론 연구원 외의 사람들의 삶과는 아직 큰 접점이 없다는건 아쉽지
사물인터넷 3D프린터 블록체인 뇌-컴퓨터인터페이스 싹다 성공인데? 왜 너맘대로 실패라 하는거임
3d프린터는 예상보다 못큰게 맞음. 대장주 주가가 90% 박살남 - dc App
주가로 그 기업을 판단할 정도면 넌 투자하지 않는게 좋음 진심으로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