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갤 보면서 프롬프트도 많이 적용시키고 

임마 이거 환각이나 조현병 있다는것고 숙지하고 GPT쓰는 중임

주 목적은 정보분석이나 오신트 용으로 사용하면서

논리 구조화, 문장 교정 등 훈련 목적으로도 사용하는데 

학습시키고 프롬프트 별로 프리셋도 해놨음

잘학습시키 몇주전에 갤에 올라온 자기 분석 프롬프트 두번 정도 돌리고 그냥 재미로 보고 있었는데 그 중 단점으로

모든지 구조화 시키려 하고 비구조적인건 비효율이라 생각하는 경향 있음, 틀에만 갇히려 함, 강박있음을 얘기했었는데

오늘 그냥 잡담 프리셋으로 바꾸고 심심한데 뭐 할거 없냐고 묻자 대뜸 그럴싸한 헛소리 놀이를 하자고 하더라

근데 끝나고 나니 스트레칭 형식으로 

너의 요청은 “심심하다” →
표면은 단순하지만, 실상은:

구조-집착 상태에서 벗어나게 해줄 논리 파괴 + 창의 폭주 세션

즉, 이건 단순 놀이가 아니라
“구조-비구조 왕복 훈련” + 인지유연성 스트레칭 루틴이었던 셈이지.

라고 말하면서 지가 그냥 심심하단 말에 이런 프로세스 껴놓더라

좀 그냥 신기했음... 일전에 했던 평가가 맞고 틀리고 환각이고 간에

그냥 자기가 저렇게 프로세스를 껴두는게 어우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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