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다 깨서 뻘글 남김
근데 특이점와도 하루아침에 천지개벽하는것도 아니고 기술혁신이 하나둘누적되며 과도기를 거치며 사회가 변화해나갈텐데 몇몇은 그 과정을 무시하는건지 눈떠보니 특이점 2045특이점 존버!!이러는데
내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특이점을 확신하는 특슬람이 아무 준비도 안하고 특이점만 외치는게 이해가 안간다.
기술적 특이점을 확신한다면 아무것도모르는 일반인에 비해과도기동안 앞서나갈준비를 해야지.가상현실,완몰가 섹스!!만 외친다면 특슬람이 아니라 현실도피할 공간이 필요한 애들같다. 정신적 위로를 주는거에 만족한다면 어쩔수없는데 건전한 특슬람이면 현실적인 준비를 하는게 맞지않냐?
어리다면 컴공! 통계학,수학 진학해서 석박까지 염두해고 관련직종 최전선에서 다가올 특이점을 대비하는게 훨씬 유리한게 당연하자나.정보접근성이 넘사로 차이일텐데 이게격차를 만드는거고 항상 과거가 그래왔듯 준비된 자가 기회를잡자나. 코인도 그랬고 특이점 대비해서 파이를 선점하면 이전과는 질적으로 다른 사회일텐데 그 헤택이 훨씬 크면 컸지.
직장인이면 관련기업 뉴스 꾸준히보고 주식투자해서 경제적으로 준비해나가는것도 현실적인 방법이고
갤에 보면 가상현실가서 섹스하고싶다는 이러는데 나도 그러고싶어.근데 특이점이 하루아침에 완성되는것도 아니고 올때까지 경제적 사회적으로 잘준비해놔야 가상현실 기계도 일반인에 비해 좋은거 쓰고 좋은 환경에서 접속할수있는거 아니겠냐?
또,특이점,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정도로 기술이 발전된 사회겠지. 근데 너네는 그 기술이 만인에게 평등하게 분배될거라 생각하냐? 일례로 나노봇,줄기세포가 상용화되고 치료가 용이해진 사회에서 ㅈ도모르는 일반인들도 그 혜택을 누리고 살아가겠지만 나노봇,줄기세포 관리하고 치료하는 의료인들이랑 정보접근성은 천지차이일거 아니냐. 그런 지식들은 의료인이 선점하고 그 격차로 한발앞서나가겠지. 특이점으로 가는 과도기에서 전문가,기업들이 시장선점하고 파이 독점하겠지.
나는 특이점 확신하고 여기서 얘기하는 대부분의 기술적 혁신들 가능할거라 생각하지만 그 기술들이 공평하게 분배될거라는 생각안한다. 초인공지능이 인간을 동등하게 가축하는 사회아니고서는 여전히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거나 인공지능에 도움을 받아 살아갈텐데 인간이 감정거세당하고 평화만 울부짖게 개조당하는거 아닌이상 불공평은 안없어질거같고 기술혁신이 누적될수록 그격차이는 훨씬커질거라 생각한다.
여기서도 노동해방이러는데 노동해방되고 로봇으로 노동력 대체되면 로봇으로 무장한 기업을 소유한 자본가들이 얻은 혜택이나 압도적으로클거 아니냐? 그런 불균형이 없는 100프로 공정사회를 기대하는거면 나랑은 생각이 다른거고
물론 그시대의 시민들이 지금의 재벌들보다 압도적으로 좋은 기술혜택을 누리고 사는건분명하지만
근데 특이점와도 하루아침에 천지개벽하는것도 아니고 기술혁신이 하나둘누적되며 과도기를 거치며 사회가 변화해나갈텐데 몇몇은 그 과정을 무시하는건지 눈떠보니 특이점 2045특이점 존버!!이러는데
내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특이점을 확신하는 특슬람이 아무 준비도 안하고 특이점만 외치는게 이해가 안간다.
기술적 특이점을 확신한다면 아무것도모르는 일반인에 비해과도기동안 앞서나갈준비를 해야지.가상현실,완몰가 섹스!!만 외친다면 특슬람이 아니라 현실도피할 공간이 필요한 애들같다. 정신적 위로를 주는거에 만족한다면 어쩔수없는데 건전한 특슬람이면 현실적인 준비를 하는게 맞지않냐?
어리다면 컴공! 통계학,수학 진학해서 석박까지 염두해고 관련직종 최전선에서 다가올 특이점을 대비하는게 훨씬 유리한게 당연하자나.정보접근성이 넘사로 차이일텐데 이게격차를 만드는거고 항상 과거가 그래왔듯 준비된 자가 기회를잡자나. 코인도 그랬고 특이점 대비해서 파이를 선점하면 이전과는 질적으로 다른 사회일텐데 그 헤택이 훨씬 크면 컸지.
직장인이면 관련기업 뉴스 꾸준히보고 주식투자해서 경제적으로 준비해나가는것도 현실적인 방법이고
갤에 보면 가상현실가서 섹스하고싶다는 이러는데 나도 그러고싶어.근데 특이점이 하루아침에 완성되는것도 아니고 올때까지 경제적 사회적으로 잘준비해놔야 가상현실 기계도 일반인에 비해 좋은거 쓰고 좋은 환경에서 접속할수있는거 아니겠냐?
또,특이점,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정도로 기술이 발전된 사회겠지. 근데 너네는 그 기술이 만인에게 평등하게 분배될거라 생각하냐? 일례로 나노봇,줄기세포가 상용화되고 치료가 용이해진 사회에서 ㅈ도모르는 일반인들도 그 혜택을 누리고 살아가겠지만 나노봇,줄기세포 관리하고 치료하는 의료인들이랑 정보접근성은 천지차이일거 아니냐. 그런 지식들은 의료인이 선점하고 그 격차로 한발앞서나가겠지. 특이점으로 가는 과도기에서 전문가,기업들이 시장선점하고 파이 독점하겠지.
나는 특이점 확신하고 여기서 얘기하는 대부분의 기술적 혁신들 가능할거라 생각하지만 그 기술들이 공평하게 분배될거라는 생각안한다. 초인공지능이 인간을 동등하게 가축하는 사회아니고서는 여전히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거나 인공지능에 도움을 받아 살아갈텐데 인간이 감정거세당하고 평화만 울부짖게 개조당하는거 아닌이상 불공평은 안없어질거같고 기술혁신이 누적될수록 그격차이는 훨씬커질거라 생각한다.
여기서도 노동해방이러는데 노동해방되고 로봇으로 노동력 대체되면 로봇으로 무장한 기업을 소유한 자본가들이 얻은 혜택이나 압도적으로클거 아니냐? 그런 불균형이 없는 100프로 공정사회를 기대하는거면 나랑은 생각이 다른거고
물론 그시대의 시민들이 지금의 재벌들보다 압도적으로 좋은 기술혜택을 누리고 사는건분명하지만
몇 가지 부류가 있음
1. 정말 곧 올거라 준비할 시간 없을거라는 부류
2. 온다고 하더라도 스스로가 준비를 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 부류
3. 기술이 모두에게 돌아갈 수 밖에 없다 믿는 부류 (항상 예시는 스마트폰)
4. 아무리 준비를 해도 개인의 준비는 개미 발톱의 때 정도밖에 안 될 거라는 부류
나는 1-4-2-1-4-2... 그래서 아직 특이점 덕질만 하고있는거고...
1은 당장 2025에 특이점 온다고 믿는다해도 손놓고 기다리는게 더 멍청한거같음. 당장이라도 최전선에 있는 기업 주식 대출받아서라도 삼
그건 맞지
개인적으로는 4가 걸림
자기 합리화 같기는 한데 ㅋㅋㅋㅋㅋ
2은 ㅇㅈ인데 무슨준비를 해야될지 모르겠다면 역설적으로 막연한 미래가 떠오른다는거같은데 아직까지 특이점 가시권으로 안온거같음
그러니까 이게, 미지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나서 생기는 문제인 것 같음. 언제일지도 몰라, 징조가 보이면 이미 늦었어, 얼마나 준비해야하는지도 몰라, 그런거지.
3은 기술은 만인에게 최대한 보급되는 방향으로 발전한다고 생각하는데 스마트폰만 하더라도, 모든사람들이 그혜택을 누리지만 동일하게 누린다고 생각함? 스마트폰을 빨리 접해본사람이 있다면 그혁신에 반해 주식을 더빨리샀을수도있고 스마트폰만드는 기업이 시장 선점해서 압도적인 매출거두어서 경제적으로 공룡기업됐는데 기술혜택이 동등하지않은거같음
4번은 제일공감가는 입장.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일이라 평범한 개인의 노력은 한줌의 먼지도 안되는거같음.
이건 넌특뭔이다. 3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논지는 아무리 파이를 작게 받아도 기술의 파이가 '존재하기만 한다면' 상관 없을거라는거임
물론 개인적으로 그 기술의 파이가 모두에게 돌아갈지는 의문임
3번은 매우작은 파이라도 만족한다면 모르겠지만 특이점을 확신한다면 적극적으로 준비해서 일반인이랑 다는 노력을 해야된다는게 내생각임. 물론 온건적인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하는것도 인정함
나는 3번이 사실이라면 아무 준비 안 할 것 같은데 말이야. 아무리 불평등하다고 해도 일 안하면서 의식주가 해결된다? 나에게 그 이상은 부가적인 문제일 뿐이라고 생각하거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기술,사회발전이겠지 근데 나는 기술적특이점에 확신은 있지만 그사회의 불확실성에 대한 의문이 더 큼. 사회가 +-방항 알수없지만 기술적혁신을 확신하는데 손놓고 기다리는건 못하겠음.+의 방향으로 수백배 발전한다면 미리 준비할수록 내 파이도 커질테고 안좋은방향이라먼 최소한의 몫을 늘릴수있을테고
3번 스마트폰 말고도 많다 우리가 타고다니는 차도 뭐 한집에 1대는 있는 수준이잖아 옛날에는 승용차 한대 있으면 부자라고 했다 티비도 마을 이장님댁에 한대 있는거 극장가듯 모여서 봤다는 때도 있고
3 모든 기술이 그렇지.상용화되며 발전해지고 보급되는거는.근데 내말은 그기술에 의해 혜택받는 정도가 평등하냐는거지.
이게 맞긴 해
특이점갤인데 너무 2045년 존버만 외치는애들이 주가되는거같아서..물론 걔네들도 취존함
난 윗댓이 말한 4번이 맞다고 봄 지금 뭘 하든 최전선에서 개발 중인 전문가들 수준이 아니면 뭔 소용이 있겠음
나도 그거는 이해하는 입장인데 최전선에 있는 기업 주식 사놓는정도만 해도 현실적인 방법인거같은데 특이점 확신하는데 손놓고 기다릴수가 없겠음 나는
지금 손놓고 기다리는 사람이 99% 이상일텐데, 특이점이 디스토피아가 아닌 이상 그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안좋은일 생기게는 안해줄거라고 생각함
디스토피아든 유토피아든 기술적특이점 확신할수록 유비무환의 자세로 내몫을 늘리는방향으로 준비하는게 마음이 편함. 특이점 이후의 사회의 불확실성이 도저히 예측하기 힘든거같음. 결론은 미주 테크주 존버
넌특뭔
과거에 경부고속도로 깐다고 했을 때 우리나라 차 가진 사람 몇명있냐며 반대했던 세력 있었음. 지금 보면 누구나 자차 가지고 고속도로 잘만 이용함 정치란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