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론적으로 역노화정도는 아마 될거고(어떤수준까지인지는 몰라도), 그럼 이미 포화된 노동시장은 더 포화되겠지? 과도기를 넘어가면 탈희소성 사회가 오고 모든 재화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할까? 과도기는 진짜 암흑일까? ubi를 말하는것도 그럼 그 과도기에 대한 일시적대안인가? 특이점이 무섭다
그정도까지 가버리면 진짜 우주정복만이 답이네
당장 아모데이나 허사비스는 5-10년이면 질병의 정복을 말하는데, 과도기에 대한 언급은 모르겠음..
난 역노화가 아닌 인류가 생물체를 초월했으면 좋겠음 터미네이터 t3000처럼 - dc App
기술은 발전해도 생각의 변화는 늦잖아.. 난 하기싫음 ㅋㅋ
10년 후면 로봇으로 대체 엄청 되있을거 같은데?
일자리자체도 엄청나게 대체되있는데 거기에 역노화된 중년+장년+노인.. 10년만에 재화가 0원으로 간다고는 생각 못하겠음 다 경쟁상대라고 보면 너무 암흑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