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대체 -> 사람들 뭐 먹고 사냐? -> 기본소득 -> 그러면 일은 누가 해? -> AI -> AI는 아직 모든 부분을 대체 못하잖아
여기에서 낙관론: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일 만으로도 인류는 충분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거야!
비관론:
바---로 공산주의 탱자탱자 엔딩
이런 거 생각하면 노동 대체는 한 순간에 하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노동대체 -> 사람들 뭐 먹고 사냐? -> 기본소득 -> 그러면 일은 누가 해? -> AI -> AI는 아직 모든 부분을 대체 못하잖아
여기에서 낙관론: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일 만으로도 인류는 충분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거야!
비관론:
바---로 공산주의 탱자탱자 엔딩
이런 거 생각하면 노동 대체는 한 순간에 하는 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노동 대체의 특이점은 자발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지점이지.
자발적 농사꾼들이 전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다던가
인간의 모든 노동력을 대체할 수있는 기술사회라면 인간의 대부분의 활동을 상회하는 지적능력을 가진 인공지능이 존재하지않을까
설령 인간 활동을 완전히 대체못하는 인공지능 기술이라해도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소유탐욕이 있는한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 자본가들이 차이를 메꾸고 자신들의 파이를 키워나가겠지
80년대 쯤 냉전 특수 등으로 인한 완전고용이 깨지고 나서 나타난 현상이 경쟁과 차별이지. 심지어 '나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라는 책도 나왔어. 당장 내가 살아야했거든. 하지만 그 문제는 절대적인 일자리 수가 부족한데서 생긴 문제였기 때문에 절대 해소될 수 없었어.
경쟁이 있는 사회가 오히려 더 건강한 사회라는 시각도 물론 존재해. 하지만 사람들을 궁핍한 삶과 죽음으로 몰아가는 것은 사회의 불안정성을 높이지. 살기 위한 끊임 없는 경쟁, 그 끝에 우리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
비관론처럼 다같이 손놓고 나라경제좀먹는 사회라면 그 사회는 오래지속되지못할듯
넌특뭔
글 보면 알겠지만 특이점 이전 이야기다
2035 특이점오면 싹다 해결
고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