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가 어떤 망상에서 시작한거냐면
세상은 강자와 약자로 나누어져있고
기득권 강자가 약자를 착취한다는 세계관을 갖고 있거든
그래서 약자끼리 연대를 통해 강자를 무찌르자 이런 사고방식임
그래서 오늘날에도 이 세계관은 페3미니즘 등 다양하게 뻗어있는데
AI에도 미래예측에 이런 병신들이 많음.
기득권이 AI를 독차지하고 피지배층인 인간들을 착취하고 탄압할것이다.
전형적인 영화에서 많이 본 클리셰를 되뇌이고 있음.
이런 애들의 주장의 가장 큰 맹점은
기득권이 뭔지 부자는 경계가 뭔지 어디서부터인지 본인들부터가 그런걸 모른단말임.
너무 주관적인 잣대라 어떤 인간들은 의사는 되어야 기득권이라고 할것이고 회사 사장은 되어야한다 할것이고
누군가는 자산 30억 있으면 기득권이라 할것이고 누군가는 공무원만 되어도 기득권이라고 할것임.
기득권이란건 한마디로 좆도 의미없는 선동용 망상적 구호인거지.
게다가 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초천재 기득권 강자들이 개발한 AI를 우리는 공짜 혹은 불과 한달 20달러에 다 쓸수 있다는 말은 절대 반박못하더라.
어차피 미래엔 AI앞에선 부자든 빈자든 기득권이든 아니든 다 평등해질거니까 걱정마라고 전해주고있다.
ai쪽에선 착취 탄압을 넘어서 하류층 살처분 해버린다던데
근데 공산주의 나올때쯤에는 기득권이 약자를 착취한다는건 팩트 아님? 산업혁명 시대때 노동자 생활보면 어떻게 살았나 싶던데
공산주의 혁명이 발생한 국가는 자본주의 국가가 아니라 러시아 중국처럼 농노국가였음. 러시아 중국 농노들의 삶이 훨씬 비참했고 산업화된 영국 미국은 훨씬 발전해서 공산주의가 아무런 힘도 못썼지.
그치. 기득권이라고 해서 단일개체로 보는 놈들 너무 많아. Agi를 소유하게 되는 기득권이 발생하면 나머지 힘이든 권력이든 자본을 소유한 나머지 기득권층도 견제를 위해 agi를 똑같이 가지는게 종국엔 평준화라는 결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데 뭐 이륙 버튼 눌러버리고 무지성 초지능 달성으로 아비규환 되는걸 생각했다면 그놈들 말이 맞다만 영화 좀 그만 보길.
에릭슈미트 념글 보면 독재정권은 전유물 가능성 높다는데? 가서 반박 좀 해주셈 어차피 소비 필요하니 중국이 이겨도 상관 없다고
근데 이미 공산주의인 국가가 만든다면? - dc App
디스토피아는 재미있는 만화영화소설 주제에 불과
자본주의에 대해서는 왜 말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