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입장에서 볼 때 인공지능 및 드론으로 인해 넘쳐나는 실업자 폭증을 예고 할 수 없고 그들의 대규모 시위와 폭등을 막으려면 혹은 중산층의 붕과를 막으려면 반드시 기본소득이 필요
기업 입장에서 볼 때 인공지능 및 드론이 인간보다 최소 몇십배의 생산량으로 압도 할 수 있지밀 결국 누군가는 그 상품을 소비해야 하기 때문에 기본소득은 불가피
국민 개인의 입장으로 볼 때 인공지능 및 드론의 여파로 모두 사회에서 다 밀려나면서 생계와 의식주 붕괴로 인해 기본소득의 지급이 필수 불가결이며 기업에서 생산하는 상품을 소비하는 주역으로 급 부상
기업 입장에서 볼 때 인공지능 및 드론이 인간보다 최소 몇십배의 생산량으로 압도 할 수 있지밀 결국 누군가는 그 상품을 소비해야 하기 때문에 기본소득은 불가피
국민 개인의 입장으로 볼 때 인공지능 및 드론의 여파로 모두 사회에서 다 밀려나면서 생계와 의식주 붕괴로 인해 기본소득의 지급이 필수 불가결이며 기업에서 생산하는 상품을 소비하는 주역으로 급 부상
결국엔 생산의 탈중앙화, 탈조직화도 이루어질거임. 기본소득은 자본주의 체제가 새로운 체제로 재편성되는 과도기의 불안을 완화하기 위한 완충제이고 오래 지속할 필요는 없다고 봄.
소수의 자본이 모든 자원과 생산력을 독점할 수 있는 시대가 올때까지 기본소득으로 살삭 달래다, 한순간에 몰아치우는게 낫겠지. 애초부터 자원만 소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면 자본가들 입장에서는 인권을 회수해야 할 기생충에 불과한 존재로 취급할 뿐임. 무조껀 디스토피아 행이지.
생산력이 늘어난 만큼 생산물에 대한 적절한 활용처를 찾지 못하면 그 시스템의 활력은 떨어지고 현실 안주와 축소주의로 가서 쇠퇴할 뿐임. 지능은 더 많고 복잡한 문제를 마주할수록 질적으로 발달하는데, AI의 발전에 있어 극소수에 편향된 효율성을 발휘하는 것보다는 더 많은 존재를 위해 활용되는 것이 기능향상과 문명 발전에 더 도움이 될거임. 지금은 생산력이 소비에 비해 압도적이지 않으니 개개인의 '쓸모'를 더 중시하지만 생산성이 폭증한다면 사회는 '쓸모'보다는 개개인으로부터 더 건전한 욕망과 상상력을 장려할 것임. 그리고 이 가치들은 딱히 제로섬이 아니라 참여 규모가 커질수록 시너지 효과와 창발성이 있으니 사회는 지금보다 덜 갈등적일거라고 봄
물론 극소수가 독점하고 대중들을 폐기처분할 가능성이 없지는 않음. 하지만 그 선택지의 경우 그 극소수들조차도 서로간의 불신과 분열로 군벌화되어 다툴 가능성이 높고, 경쟁에서의 우위를 위해 더욱 냉정하고 방어적이며 파괴적인 AI를 발달시키게 될거임. 그럼 AI는 어느순간부터는 차원이 다른 지능-지혜-창의성 시스템이라기보다는 차원이 다른 무기, 전쟁 시스템으로 변모할 것이고, 그것이야말로 자원의 가장 비효율적이고 소모적인 활용일 것임. 인류의 문명이 지금까지는 그러한 방향으로 왔어도 서로를 공멸시키지 않는 선에서 그쳤지만, 특이점에 가까이 갈수록 생물의 자기중심적 본능이 서로를 절멸시킬 확률을 높이는 아이러니가 될거임. 그래서 그걸 극복하기 위한 뇌과학 뇌공학, 지능증강, 트랜스휴먼 기술의 발전이 중요한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