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입자 혹은 입자 뭉치에 라벨링하는거임
첫번째 칸에는 a0입자 / 두번째 칸부터는 b1입자, b2입자...가 각각의 칸에 들어가있고
첫번째칸의 입자를 평상시에는 양측에서 일정한 간격으로 확인함으로써 일정한 패턴으로 양자얽힘을 깨뜨리는거임
그러다가 내가 컴퓨터로 전기신호를 보내는순간(길이 만의 정보를 전달했다고 가정) 그 일정한 간격이 깨짐으로써 이상이 관찰되고
그걸 기점으로 상대방이(상대방의 컴퓨터 혹은 어떤 기기가)
b1, b2,...,b10000 칸에 있는 정보를 확인할 준비를 함
이후 수밀리초정도의 지연시간을 가지고
열어보면 양자얽힘이 깨졌는지 아닌지는 확인 가능하니깐
이미 깨졌었으면 1, 아니면0으로 판별해서
메시지를 읽을 수 있음
이 방법도 ㅂㄱㄴ?
관측할 때 누가 먼저 깼는지 알려면 결국 빛으로 통신해야한다는데 GPT 피셜론
그니깐 그 부분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정보전달 여부를 확인하는 하나의 입자 칸이 담당하자너
불가능
왜 ㅂㄱㄴ한거임?
일단 수식 빼고 말하자면 정보가 다 깨져서 전달됨
그러니까 0을 보내도 1이 나올 확률이 30% 이상이고 1을 보내도 0이 나올 확률이 30% 이상임 binary가 작은 파일도 몇만개의 0과 1로 이루어진 것 고려하면 저 정도 확률이면 높은 확률로 못 쓰는 정보가 됨
수신자는 당신이 얽힘을 미리 깼는지, 아니면 자기가 측정하는 순간 깨진 건지 구별할 방법이 없어서 그걸로 1이랑 0을 나누는 건 불가능
아 미리 깬건지 측정하는순간 깨진건지는 판별 불가능함?
측정하는순간 어쨌거나 이미 양자얽힘이 깨져있었구나 라는 사실을 알 방도는 없음?
근본적인 문제는 그 '확인용 입자' 하나 추가한다고 해결되지 않음
아 하긴 내쪽 입자를 확인함으로써 상대쪽 입자 상태에 대한 확인이 내쪽에서 되는게 기본 원리니깐 안되겠네
측정 결과는 당신이 깼든 내가 깼든 똑같이 확률적으로 나올 뿐이라, '미리 깨졌었다'는 역사를 알 방법은 없다
배우신 분
배운건 2.5 pro 임
서로 메세지를 보냈음을 확인하는 용도의 입자들을 여러개 구비하고 전송 신호를 정해 놓으면 일방적인 전송은 가능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
그래봐야 깨질 확률만 올라감
전송용 입자를 8개 준비하면 그 신호가 나올 확률은 1/256, 더 많이 준비하면 1/2^n 확률로 원하는 만큼 정밀하게 지정할 수 잇자나
원래 신호를 받는데서는 확인 못해서 의미 없음
위에 211.202말 참조하셈
내가 깬게 아니면 미리 약속한 그 코드로 안나올테니 무시하고 지정한 코드가 나오면 그 확률만큼 전송된 신호라고 간주할 수 있는거 아니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