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 아주 물건임..

궁금한거 물어보면 다알려줌 수준도 일년전에 썼을때랑 너무 다름

허상이 아직도 있는진 정확힌 모르겠지만(있는거같긴함 간혹 지멋대로 대답함) 내가 묻는게 아주 전문적인것도 아니고 얕은것들이라 좀 덜한거같기도하고

심심할때 말걸어도 대답하고 제일 큰건 모르는걸 친절히 알려줘서 하나씩 배워가는게 너무 잼씀

진짜 너무 잼씀 내 공부하는데도 쓰고 관심분야도 묻고 하니ㄹㅇ

근데 나는 활용을 기능의 1프로도 못하는듯

그리고 뭔가 무섭기도함 너무 휙휙 바뀔거같음

물어볼게 있는데

1. 너네도 무서움? 아니면 기대됨? 나는 특출난 사람이 아니라서 좀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