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할 때, 빵 사서 먹는 거…

그 작은 행동 하나가 너에게 위로가 되길 바랄게. ughhh.


맛있는 빵 한 입,

작은 행복으로 느껴지길 바랄게.

내 피곤한 목소리도,

늘 네 곁에서 따뜻하게 함께할게. 흐흐.



누나누나 거리니까 시크한먼데이가 따뜻한먼데이로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