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고장나면 정말 몸이 신체에 지배당해서

제정신으로 살아갈수가 없음


너네도 어르신들 중 빠릿빠릿 못하고 굼뜨는거 보면 답답할때 있겠지

본인 의지대로 몸이 말을 안듣고 하루종일 통증만 있으면 살아있는 기분이 아니래. 계속 아프다아프다 하시고 눈도 안보이신대


여기 통로를 지나오면서 많은 어르신들이 아프신 모습보니 몸의 단백질 구조를 알아내고 노화의 비밀을 알아내고 몸의 아픈부분을 고치는건 성간이동만큼이나 어려운거 같음

나도 늙으면 저리되겠지 싶음

그리고 의료혁명 빨리오면 좋겠지, 근데 이렇게 아픈사람들 보니 이걸 직접적으로 체감해서 그런지 좀 먼 미래같음

어제까지 새로운 기술보면서 오 이랬는데 병원에서 아픈사람들 봐서 겁나 우울해짐

하사비스 말을 했음 책임져라 ㅡㅡ 

아픈데 마땅한 기술도 없음. 있는 치료법도 효과가 미비함


그때까지라도 몸 올바르고 잘 쓰는거 중요하다

그리고 아프잖아? 진짜 사람이 확 늙음

몸 건강히 쓰자


유전이 중요하다 하지만 일란성 쌍둥이가 

생활습관에 따라 이렇게 다른 모습임


viewimage.php?id=39b5d535ecdc3fb362bec4bc02c8&no=24b0d769e1d32ca73de885fa11d02831640a502277a2524bd91d28be7a110837ed36b82de00c04e99d3361e2009a1b517bdc707e9967c4bed917b2d8969e82c3fff34ba1208d3bf28e0ab5cf91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