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은 모델 출시함

2. 이걸로 사용자 존나 끌어모음

3. 근데 너무 느리고 횟수 적음

4. 이용자 불만

5. 속도 개선, 횟수 증설 등 편의성 개선

6. 이후 알게모르게 성능 떨어져감

7. 이용자 불만 서서히 쌓이고 샘알트만 욕하기 시작함

8. 짜잔~ 새로운 모델 출시

9. 우와 시발 존나 좋네 ㄷㄷ 샘알트만 최고 찬양



이거 무한 반복임. 근데 잘 생각해보면 성능 좆박은 후 나와서 체감성능 지리는거지 사실 좆박기 전과 비교해보면 큰 차이는 아님. 새로운 모델 나올때마다 존나 발전한것 같지만 gpt-4 처음 나왔을때와 비교해보면 생각보다 막 엄청난 발전속도는 아닌 이유임. 이새끼들 의도적 성능 좆박기 이거를 메인 전략으로 채택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