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 학교 최초로 구매함 8086 xt,매킨토시
삐삐 삼
피씨에스 첨나올때 삼
스마트폰 컴팩아이팩도 샀음(고대스마트폰)
아이패드 첫출시때 직구해서 삼
아이폰 1빠따로 삼
게임기 종류별로 삼 네오지오 메가드라이브 패미콤 플스12345 스팀덱 스위치등등
vr삼 ar안경삼
신기술 받아들이는데 별 거부감 없고 a.i도 마찬가지임. 오히려 적극이용함
신기술을 하도 많이 겼다보니 호들갑이 좀 적긴함. 새로운거에 도파민이 좀 덜한거임.
그래서 그걸 신기술에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는건 오해임
신기술에 부정적인건 아마도 기술변화를 많이 못겪은 세대이거나 피해보는 부류라고 생각됨.
그럼한 40대 50대?
틀니 딱딱
지드래곤이랑 몇살차이 안나는데 틀니는 좀
와 지드래곤이 벌써 36이네 ㅋㅋ
나랑 비슷한 세대인 듯. 첫 컴퓨터는 8비트 MSX. 스마트폰은 iPAQ 3850에 CDMA킷 끼워서 사용함. 1200bps모뎀 시절부터 PC통신 했음. 어릴 적부터 과학잡지 자주 보고 그랬는데 그때 미래에 실현될 것이라 하던 것들은 지금 거의 다 실현되었음. 그래서 특이점, AGI, ASI, 영생, 휴머노이드, UBI 이런것들도 결국 다 실현될 것이라는 사실에 전혀 의심을 품지 않음. 다만 예전에는 몇년에 한번씩 도파민이 터졌다면 지금은 거의 매우 놀라운 뉴스가 쏟아져서 좀 무뎌지긴 했음.
매우->매주
오 나는 2400모뎀씀, 전화국 단말기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