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한계가 곧 그사람의 세계의 한계다


영어를 쓰는 사람과 한국어를 쓰는사람의 사고방식은 달라질수밖에 없음


영어는 존댓말개념이 없고 (공손한 표현이 있을지언정 반말존댓말 개념은 없음)


한국어는 존댓말을 아주 창의적으로 만들수있다



그 결과 영어권 사람들은 평등지향적이고 수평적 관계의 사회가 만들어졌고


이것이 영국이 세계를 바꾼 요인중에 하나일것임


즉 언어야말로 모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