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한계가 곧 그사람의 세계의 한계다
영어를 쓰는 사람과 한국어를 쓰는사람의 사고방식은 달라질수밖에 없음
영어는 존댓말개념이 없고 (공손한 표현이 있을지언정 반말존댓말 개념은 없음)
한국어는 존댓말을 아주 창의적으로 만들수있다
그 결과 영어권 사람들은 평등지향적이고 수평적 관계의 사회가 만들어졌고
이것이 영국이 세계를 바꾼 요인중에 하나일것임
즉 언어야말로 모든것임
언어의 한계가 곧 그사람의 세계의 한계다
영어를 쓰는 사람과 한국어를 쓰는사람의 사고방식은 달라질수밖에 없음
영어는 존댓말개념이 없고 (공손한 표현이 있을지언정 반말존댓말 개념은 없음)
한국어는 존댓말을 아주 창의적으로 만들수있다
그 결과 영어권 사람들은 평등지향적이고 수평적 관계의 사회가 만들어졌고
이것이 영국이 세계를 바꾼 요인중에 하나일것임
즉 언어야말로 모든것임
영국은 아직도 왕과 귀족이 있는 신분 사회인데
뼈를 부숴버리노 ㅋㅋㅋㅋ
아닌 것 같음
존댓말보다는 be동사의 유무
언어가 생각의 감옥인건 팩트긴함 ㅇㅇ... 근데 존댓말 관련은 뭔가 좀 커뮤에서나 나올만한 소리고, 보통 be동사 개념을 동서양차이 구분짓는데 사용한다고 들었음 ㅇㅇ 나도 걍 줏어들은거라 정확하진않음
비트겐슈타인은 그 뒤의 가족유사성도 꼭 언급해야 함 ㅋㅋㅋ
전기랑 후기랑 서로 싸우자너..
비트겐슈타인 나무위키라도 읽어보시는 게 좋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