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은거 알려준다는 생각으로 말해도생각보다 뭘 알려주는거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음직접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거나 찐친 가족 아니면 상대가 무슨상황이든 그냥 암말도 안하는게 최고임
차은우가 조언을 해준다면
차은우가 조언을 해줘도 차은우의 얼굴보는걸 좋아하는거지 그 조언을 좋아하는건 아님
ㄹㅇ 차은우가 조언해줘도 네에… 해놓고 조언은 안 들을 거고 다시 또 차은우 얼굴 보고 목소리 들으려고 똑같은 소리 반복할 거
딥리서치로 바로 갈아탔을것 같은데 오빠 말대로 바꿨더니 너무 좋네요 이러면서
맞음. 니가 아무리 좋은 마음이어도 받는 사람이 원하지 않는데 주는건 선물이 아님..
그건 뭐 듣는 사람 자유고 말하는 사람 자유지
자유긴한데 내가 선의로 조언하는데 내 이미지만 깎인다면 좋은게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