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작 "노화의 속도" 주제 다큐인데 주된 내용은 아니지만 노화를 늦추는 것을 넘어서 노화를 질병으로 규정하고 노화를 역행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언급나옴

이제 슬슬 공중파에서도 역노화 언급되기 시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