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는 뉴요커에 특이점이 오지 않을 이유에 대한 에세이를 기고하는 등 특이점 회의론자로 보인다.
2023년 2월 9일자 더 뉴요커 칼럼란에 'ChatGPT는 웹의 흐릿한 JPEG다 (ChatGPT Is a Blurry JPEG of the Web)'라는 에세이를 발표하여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24년 6월 12일에 AI를 주제로 하는 한겨레신문사 주최의 디지털 포럼에 연사로 참여해서 큰 반향을 남겼다. 테드 창 “AI가 인간 대체?…인건비 줄이려 품질 손놓는 것” 테드 창 “예술은 무수한 선택의 결과…AI, 인간 예술 대체 못 해”
이에 앞서, 김범준 성균관대 물리학과 교수의 메일을 통한 질의 응답을 가졌다. SF 소설가 테드 창 “AI가 진짜 지능이 있다고?…난 그렇게 생각 안 해”
의외네...
참고로 이사람이 누구냐면 현재 세계최고의 SF작가로 평가받는사람임
본업이 작가, 예술가이다 보니까 AI에 긍정적이지 않은듯
보통 sf작가들은 특이점주의자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반고닉아 개소리 ㄴㄴ
상상의 영역이 현실로 내려오는 것을 거부할 수 있지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주기 라는 소설 재밌게 읽음.. 약간 얀르쿤 계열인듯..
이 사람 그냥 SF작가가 아니라 이쪽 기술에도 정통한 사람임.
이 사람 소설안 싹 다 최고임
그냥 글쟁이가 아니라 컴공과라 본인 나름의 근거가 있겠네 겨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