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 1%
2023년 = 3%
2024년 = 5%
2025년 = 8%
2026년 =12%
2027년 =17%
2028년 =34%
2029년 =55%
2030년 =60%
============================
2026년에 2025agi외치던 급진충들 싹다 선형충으로 돌아서도
난 옳곧은 마음으로 2029~2030을 기다릴거임
급진충(미래선형충)들 활보할때마다 쓴다.
2022년 = 1%
2023년 = 3%
2024년 = 5%
2025년 = 8%
2026년 =12%
2027년 =17%
2028년 =34%
2029년 =55%
2030년 =60%
============================
2026년에 2025agi외치던 급진충들 싹다 선형충으로 돌아서도
난 옳곧은 마음으로 2029~2030을 기다릴거임
급진충(미래선형충)들 활보할때마다 쓴다.
2025년 지지하는 사람들을 선형충으로 모는게 더 문제
도대체 레커가 만든 2029년도를 빠는 이유가 뭐냐? 왜 아직도 2005년도에 나온 수십년도 넘은 틀니책을 빨고 있냐고? 신간책은 몇년째 아몰랑식으로 계속 뒤로 미루는데 아직도 레커를 빨고 있네
미래학자인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은 "수십억 개의 작은 나노 로봇이 혈관과 소화관에 머물면서 인간이 필요로 하는 정확한 영양분을 나를 것"이라며 "이 나노 로봇에 밀려, 현재 우리가 먹는 음식들은 모두 사라진다"고 썼다. 2020년이면 식량 소비라는 낡은 관습이 사라질 것이란 예측이다.
2020년 나노로봇 타령하고 매일매일 영양제를 입에 부어넣는 ㄹㅇ 다죽어가는 틀니를 빠는 이유에 대해 레커도 궁금할듯
도대체 나를 지지하는 이유가 뭐냐!!!
레탁새끼말은 안믿음
2020년 나노로봇 타령하던 틀니를 빨게 아니라 자율주행 예측틀려도 fsd 꾸준히 개발해서 더 발전한 버전을 계속 공개하는 일론 머스크를 빠는게 더 맞지 않겠냐 이말이다.
머스크는 “AI는 큰 기회이자 위기”라고 정의하며 “2025년 인간수준의 범용인공지능(AGI) 상용화를 시작으로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AI가 출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러니 Open ai , 일론 머스크를 믿을수밖에
2025 agi는 온다...
나도 아직 자연어처리모델 그냥 챗봇수준인데... 진정한 AGI를 달성하려면 철학자들 대화수준은 되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