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네트워크 이론, 그 외 물리학 법칙들 얘기까지 다 하면 글이 너무 길어지므로 대충 요약하자면
자연 물질들은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자연에서 일어나는
사건에는 "임계 계수" 라는것이 존재한다고 하는데
학자들이 인간 역사에 드러나는 규칙들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간접적으로 이 보이지 않는 법칙을 유추해서 밝혀냈다고 함
예를들어 전쟁이 일어나는 것도, 산불이 일어나는 것도,
사람이 죽는 것도, 사건이나 사고가 일어나는 것도 계수가
존재한다는 뜻임
이 숫자는 자연법칙상 정해진것으로 어떻게 해도 이 계수를
벗어날수가 없음
예를들어 사람이 인위적으로 산불을 통제하면 그 기간만큼 나중에 더 심각한 산불이 일어나게 되는데
통제한 기간과 통제한 지역의 범위 등 모든것에 연관되어 더 큰 산불이 필연적으로(운명적으로) 일어나게 된다는 뜻임
이 모든것을 그래프로 그리면 급격한 경사의 멱함수 그래프가 나오는데 놀랍게도 이를 통해 이론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함
보통 사람들은 사회에 벌어지거나 생기는 모든 일들이 무작위적이거나 하나의 요인뿐만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깊게 파고들수록 정확한 자연법칙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는거임 (즉, 카오스처럼 보이는 자연생태라 할지라도 알면 알수록 법칙이 있다는 뜻임)
이 임계점 네트워크 이론을 통해 앞으로의 인간 시대를 예측해보면 끔찍하고 비참한 파멸이 기다리고 있다는 결과가 나옴
인류의 미래가 암담한 이유에 대해 나열하자면
1. 2차 세계대전 이후 전 세계는 하나의 섹터로 통합되었음
2. 2차 세계대전 이후 전 인류의 인구수가 폭증해 70억명에 이름
3. 2차 세계대전 이후 약 74년 (한국전쟁 이후 66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세계사에서 유례가 없는 엄청난 평화를 이룸
4. 2차 세계대전 이후 전 인류가 물질적으로 매우 풍족하게 되었으며 크게 번영함
등이 있음
세계화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가 하나의 섹터로 통합되어버려서 임계 계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버렸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인구수가 70억명으로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기까지함
게다가 그 엄청나게 높아진 계수를 가진채 세계 역사상 유래가 없는 평화를 엄청나게 길게 누리고 있는데
상상조차 안될정도로 삼중, 사중, 오중 높아진 임계 계수가 인류에게 한번에 닥친다면 인류에게 기다리고 있는건 끔찍한 파멸뿐임
현대 인류에게 있는 모든 요인들이 마치 누군가가 먼 미래에 끔찍한 파멸을 한번에 가져오기 위해 의도적으로 설정해놓은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모든것이 기가막히게 시너지를 일으키며 계수를 극단적으로 끌어 올려놓았음
이 모든것까지 합쳐서 어느 한순간에 인류에게 닥치게 된다면
그 정도는 상상할수 없을정도라고 생각됨
70여년 동안 쌓인 모든것들이 인류에게 전쟁, 기근, 자연재해, 범죄의 창궐, 경제 붕괴 등의 형태로 오게될수도 있고
그게 AI로 인한 디스토피아일수도 있음
급격한 멱함수 그래프 특성상 그 암울함의
정도는 인류사 전무후무할거임
한국은 맨날 싸우니까 안망하겠네
이 글 오컬트 갤러리라고 여기보다 더 어울리는 곳 있음 ㄱㄱ
글쎄다... 너무 억측같은데..
이런 논리 의미없다.대표적으로 이런 논리라면 "인간은 장기적으로 모두 죽는다."와 같은것이지.또 기독교에서 심판의 날을 기다리는 것도 마찬가지 논리지.왜? 될때까지 기다리는거지.언젠가 맞을수도 있고,안맞더라도 더 기다리라고 주장하면 되지.
산불,지진이 통제되더라도 정말 엄청나게 큰 산불과 지진이 올수는 있지만..그게 언제 올지도 모르는데 그걸 무슨 법칙이라고 내세울수 있겠냐..과학적으로 유효성이 없어.그런건 과학으로 대우해주지 않는다.
어짜피 자연법칙이면 막을 수 없으니까 그냥 사는대로 살아야겠네 못 막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