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강점은 양에 있음. 질적인 면도 언젠간 갖추겠지만 영미권보다는 한발 늦을거라고 봄. 중국에게 기회가 있다면 양과 질의 총합에 있어서 적당한 질 + 초거대의 양이 가져올 경쟁우위가 훌륭한 질 + 적당히 거대한 양이 가져올 우위보다 높게 되는 아주 짧은 기간 뿐일거임. 인간 데이터의 양에 있어서 압도적이라고는 하나, 비슷한 부류의 미묘한 차이를 가진 데이터가 많아 서비스 최적화하기 좋을 뿐, 독재국가 특성상 사상이나 가치의 다양성은 적으니 편향되기도 쉽고, AI기술이 초중기단계를 지나 인간 데이터의 중요성이 확 떨어지면 인구 많아봤자 영미권에 딱히 우위도 아님.
익명(1.239)2022-01-26 22:06
답글
그래서 내 생각에 중국이 미국을 반전하여 능가할지도 모를 절호의 기회가 있는 시기는 2023~2025년 이내의 어느 짧은 한 순간이고, 그때에 제대로 AI패권을 다지지 못하면 2020년대 후반기로 갈수록 영미권이 반영구적인 AI패권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익명(1.239)2022-01-26 22:13
답글
서로 경쟁하는건 발전에 좋은데 패권은 미국이잡으면좋겠다
익명(49.166)2022-01-26 22:17
인력이 차이가 많이남. 데이터 이런건 많고 이미 개발된거 시민 감시용으로 쓰는건 잘하는데 인력 레벨이 뭐 미국이 워낙 넘사벽이라..
저번에 어떤 영상보니까 ai 슈퍼스타 절반이상이 미국에 있다는데
중국의 강점은 양에 있음. 질적인 면도 언젠간 갖추겠지만 영미권보다는 한발 늦을거라고 봄. 중국에게 기회가 있다면 양과 질의 총합에 있어서 적당한 질 + 초거대의 양이 가져올 경쟁우위가 훌륭한 질 + 적당히 거대한 양이 가져올 우위보다 높게 되는 아주 짧은 기간 뿐일거임. 인간 데이터의 양에 있어서 압도적이라고는 하나, 비슷한 부류의 미묘한 차이를 가진 데이터가 많아 서비스 최적화하기 좋을 뿐, 독재국가 특성상 사상이나 가치의 다양성은 적으니 편향되기도 쉽고, AI기술이 초중기단계를 지나 인간 데이터의 중요성이 확 떨어지면 인구 많아봤자 영미권에 딱히 우위도 아님.
그래서 내 생각에 중국이 미국을 반전하여 능가할지도 모를 절호의 기회가 있는 시기는 2023~2025년 이내의 어느 짧은 한 순간이고, 그때에 제대로 AI패권을 다지지 못하면 2020년대 후반기로 갈수록 영미권이 반영구적인 AI패권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서로 경쟁하는건 발전에 좋은데 패권은 미국이잡으면좋겠다
인력이 차이가 많이남. 데이터 이런건 많고 이미 개발된거 시민 감시용으로 쓰는건 잘하는데 인력 레벨이 뭐 미국이 워낙 넘사벽이라..
중국에서 먼저 특이점 오면 지옥일텐데... 전세계가 아예 1984처럼 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