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알고나서 자동화도 직접 하고 코딩도 하고


수학,과학,철학 등등 공부하는데 엄청 활용함 재밌거든


근데 한편으로는 무력감이 느껴지는게


프론티어 랩들이 엄청난 과학적 진보를 가져오는동안


나는 할수있는게 거의 없다는 거임


알파폴드가 단백질 구조를 규명하고


에이전트 기술이 발전하면서 간단한 패턴의 업무들은 자동화하는동안




내가 하는건 그저 기존 지식의 답습이고


내가 스스로 창출해 낼 수 있는게 거의 없고 미약해


이 허무감을 어떻게 해야 이겨낼 수 있을까?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특붕이가 있다면 대답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