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프로젝트 빌드업중에 자꾸 메이븐의 디펜던시가 문제가 터져서 소넷 3.7 한테 물어보니, 평소 찐빠나는거 잘 처리하던 놈이 ‘컴터 포멧하세요’ 급으로 원인을 파악을 못함.

답답해서 o3 한테 오류로그 메이븐 전체를 보여주니 한번에 문제를 파악해서 해결해주더라. 


평소에 실무 코딩은 3.7 존나 잘하는데, 이런 빌드 과정이나 문제 핵심을 찌르는건 o3가 존나 날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