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中, 소금 배터리 충격, 드릴로 뚫거나 전기톱으로 잘라도 불 안 붙는다




CATL 연말 양산, 값싸고 안전




글로벌 배터리업계 시장 1위인 중국 업체 CATL이 리튬 대신 나트륨을 사용하는 ‘소금 배터리’의 양산 계획을 발표하면서 국내 배터리 업계가 충격에 빠졌다. 값싸고 안전한 데다 상용화 시점까지 앞서가며 시장 주도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나트륨 배터리의 최대 강점은 가격 경쟁력이다. 나트륨은 소금에서 염소만 제거하면 쉽게 얻을 수 있어 ㎏당 270원 수준으로 리튬 가격(약 1만3000원)의 50분의 1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저가 배터리 시장에서는 리튬 기반 배터리를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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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3038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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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기차 화장 드립 쏙 들어가겠네,


배터리 가격 폭락해서, 고장 나도 배터리 교체 껌값 이겠네




기술발전 평생 안 될줄 착각하고 있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