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비스 다큐에 보면 자기가 지금처럼 명석함을 유지할 수 있는 생물학적인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는 뉘앙스로 말을 하더라고

하사비스도 이제 50이니 몸의 변화들은 느껴왔을테고
조금 초조한 기색도 있어보였음

역노화가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