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도로 이뤄지면 디스토피아 그자체다...
agi도 미국에서 먼저 상용화되고 미국 주도의 특이점이 이뤄져야
전세계 독재국가들이 gg침...
가능성이 극히 낮긴 하지만 한국에서 특이점 먼저오고 한국 위주로 이뤄져도
졷같음... 별 이상한 규제.페미사상 같은거 적용할게 뻔하니깐...
중국 주도로 이뤄지면 디스토피아 그자체다...
agi도 미국에서 먼저 상용화되고 미국 주도의 특이점이 이뤄져야
전세계 독재국가들이 gg침...
가능성이 극히 낮긴 하지만 한국에서 특이점 먼저오고 한국 위주로 이뤄져도
졷같음... 별 이상한 규제.페미사상 같은거 적용할게 뻔하니깐...
넌특뭔
특이점이 뭔 고작 엄청난 기술발전따위로 보는거아니지설마?
페미사상 소스 공급하는 곳이 미국유럽임 한국은 그나마 정권교체 가망이 보이는데 미국은 이제 바이든시대 개막인데
그런 걱정 필요없음. 중국은 인재부터해서 모든게 미국에 뒤쳐져있다. 중국이 뭐 먼저 한거 있냐? 없음. 다 미국 따라 하거나 아니면 끽해야 미국에선 인권때문에 막아놓은거 그런쪽에 미국에서 이미 개발한 기술 가지고 응용해서 한거지. 예로 시민감시 얼굴인식 같은거.
미국 주도로 이루어지되 미국이 독식하지는 못하는 정도가 딱 좋음
특이점의 핵심도구, 특이점의 필살기는 양자컴퓨터다. 특이점을 이끄는 나팔수이자 특이점을 건설하는 기둥이요 뿌리다. 양자컴퓨터는 특이점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사람으로 치면 물,공기,식량과 같은 것이 특이점의 양자컴퓨터다. 그런데 이 양자컴퓨터에 있어 미국 학자들 스스로가 중국이 양자컴퓨터 개발에서 우위에 있다고 스스로 인정했다는 정보가 있다. 이거 의미심장하다. 미국이 내부결속을 위해 공작을 할수도 있지만 과학선진국이 이런걸로 구라칠만큼 공신력이 없어보이는 언플을 할 명분도 없다. 양자컴퓨터 개발과 특이점의 근간인 빅데이트 딥러닝에 있어 중국은 14억이라는 막강한 실험소스가 있다. 이 2가지 특이점의 핵심 분야에서 중국은 미국보다 다소 경쟁우위에 있는 양자컴퓨터와 압도적 우위에 있는 빅데이터 실
험 재료가 있다. 중국이 세계공장에 만족할리가 없다. 중국이야말로 미국보다 훨씬 특이점을 이끌기 절대 유리한 측면이 있다. 14억의 생체실험대상은 미국이 때려죽여도 얻을 수 없는 엄청난 특이점 제조 소스다. 위구르에서 중국은 오늘도 무슨짓을 벌이고 있고 이것은 특이점 구축에 있어 아주 유리하다. 중국이 그렇게 패배하리라는 생각은 안일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려면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정치에 협력해야 한다. 중국주도 중화패권 국제구도가 펼처지면 그 첫빳다 희생양은 단연코 대한민국이다. 조선헬왕조 500년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우리는 미국과 동맹관계를 확실히 다지면서 특이점을 준비해야 한다. 중국의 무지막지한 소스를 부러워해봐야 답은 없으므로 생체실험 대신 열심히 다른 대체연구를 하는 수 밖에 없다.
한국은 확실히 할 수 있는 국가지만 해내선 안 되는 국가지 조선시대 때부터 기술자가 뭐만 해내면 죽여버리고 윗놈들이 해쳐먹기에만 바빴음
특이점 오면 그 윗대가리들도 싹다 agi로 교체해야지...
ㄴ Yes!!!!
진심으로 특이점을 생각한다면 기술 완성됐을 때 들고 미국으로 떠야 됨. 한국에 갖다 바치면 절대 안됨
미국이 제일심한데? 한국은 카톡만 검열하지 미국은 핸드폰 자체를 검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