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준비하는 시험들 어짜피 5년내에 좆될걸 알고있지만 


그래도 포기못하고 준비해야하는 이 시기에 



시험만으로도 벅찬데 


시대에 뒤떨어지지않게 ai로 작업도 해야하고 


내가 생각하는 특이점 이후 세상은 낙관적인 특갤러들하고는 많이 다른 세상이라 


두마리 토끼는 커녕 수많은 토끼를 한번에 잡아야 하는데 


내 체력과 의지가 뒷받침되지 못하네 쩝


과도기적 시기라 혼란스럽고 고통스럽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