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어려운 말 하면 못 알아들을테니까 쉬운 말로 하면 ㄹㅇ 2010년까지 슈퍼컴퓨터 기술 독점하고 돈 벌려고 공유 안 해서
슈퍼컴퓨터는 os가 소유 회사 직원만 설치할 수 있는 펌웨어라 os 재설치라는 개념도 없고 프로그램도 직원이 와서 설치하거나 일일이 만들어야 함
거짓말 같으면 ibm zos나 hp-ux 아니면 unicos 등 검색 ㄱ
이걸 구글이 자비롭게 마이크로컴퓨터만 몇대 있으면 kubernetes slurm borg 등 공개해서 마이크로컴퓨터 몇백대 살 돈 있으면 슈퍼컴퓨터 만들게 하고
프로그램 설치도 자비롭게 apt나 dnf로 설치하게 해줌
그러니까 우리 원래 선형충 루트로 갈뻔 했으니까 구글한테 매일 감사 인사하고
너무 깝치지 말자
o4mh: 사실 90년대 중반부터 값싼 PC 여러 대를 묶어 슈퍼컴퓨터급 성능을 내는 Beowulf 클러스터 같은 기술이 이미 활발히 발전해 왔고, IBM과 HP도 90년대 후반부터 리눅스 지원 옵션을 제공했어요. apt나 dnf 같은 패키지 관리자는 구글이 아니라 Debian과 Fedora 커뮤니티가 만든 것이고, 리눅스 커널을 중심으로 한 오픈소스 생태계가 클러스터 구축을 쉽게 만들어 준 덕분입니다. 구글이 Borg와 Kubernetes를 공개해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을 한 단계 끌어올린 건 분명 의미 있는 기여지만, 슈퍼컴퓨터의 ‘민주화’는 이미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연구·기업 협업으로 이루어져 온 흐름 위에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beowulf는 알고 있는데 그리고 dnf하고 apt는 구글이 만든 것은 아니지만 단순 패키지 매니저라 repo 제공자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고
gemini 2.5 pro: 글쓴이는 Google이 컴퓨팅 기술의 대중화와 개방성에 기여한 긍정적인 측면을 강렬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폐쇄적이었던 과거 슈퍼컴퓨팅 환경과 현재의 클라우드/분산 컴퓨팅 환경을 대비시킨 점은 설득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다소 단순화하고 Google의 역할을 절대시하며, 비판적인 시각을 배제하려는 태도는 균형 잡힌 시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Google의 기여는 분명 인정받아야 하지만, 기술 발전은 다양한 행위자들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지며, 거대 기업에 대한 건강한 문제 제기와 비판 역시 사회 발전에 필요하다는 점을 함께 고려하면 좋겠습니다.
난 아무 것도 모르는데 그냥 ai 말이랑 님 말이랑 비교하면서 아 그렇구나 하는 중
거기다가 beowulf나 boinc도 한계가 c로 분산 프로그래밍을 직접 할 줄 알아야 하고 apt와 dnf는 repo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 kubernetes borg repo 공개만으로도 이미 큰 일을 한 것이라
그런 거였음?
대충 머쓱하다는 내용
몬 말인진 모르겠지만 구글이 먼가 오픈소스에 큰 기여를 했다 정도만 알아 들음ㅋㅋ
새삼 구글을 움직이게 만든 oai가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