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중치 스케일링이랑 ttc 스케일링은 어쨌든 사전학습,  전이학습, 다운스트림 태스크에 파인튜닝이라는 큰 틀 안에서 어떤 하나의 축으로 자원을 더 늘여나가는 방식으로 개선을 시킨거잖음 “산을 오르고 있다”라는 것도 규모를 키운다는 얘기로 생각해서 난 사전학습 > 지도학습 > 강화학습이라는 큰 틀은 지킨 채 세 번째 스케일링 축을 발견한거라고 생각했거든? “기술 자체가 새로운 데이터를 생성하거나(합성데이터),  AI가 여러 답을 평가해 최적 결과를 선택하는 방식”도 말만 들어서는 사전학습으로 구축한 모델에 이미 적용하고 있는 기술들같이 들리고..


근데 “사전학습 패러다임이 끝”이라는 얘기를 기준으로 기존 발언을 재고해보니 그런게 아닌거 같음 기존의 파운데이션 모델 구현 방식을 아예 폐기시키는 패러다임 쉬프트를 모색하는 거같아 “인간데이터에 의존하지 않고 말하고 그림그리는 법을 배우는 인공지능 개발의 첫 삽” or “인컨텍스트 러닝으로 학습과 추론이 구분되지 않는, 실시간으로 배워나가는 인공지능” or 둘 다 같은 느낌인데 성공하면 알파고 쇼크랑 지피티 쇼크 받고 더블로 가는 엄청난 사회적 충격을 가져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