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선형주의자 어록 올렸던 게이인데(짤림)
내가 과거 사례를 계속 가지고 오는 이유는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고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생각을 항상 뛰어넘었기 때문임
공기역학의 발전 부족과 당시 엔진은 너무 무겁고 추진이 너무 약했음
라이트 형제가 비행에 성공한 1903년으로부터 8년전
로드 켈빈, 당시 물리학자가 비행기는 불가능하다고 단언했음
하지만 알루미늄 소재 엔진과 곡선형 날개로 그걸 라이트 형제는 성공시킴
그리고 이때 상상도 못했던 고출력 제트엔진은 30년 후 상용화됨
고온, 고압을 견디는 소재, 발전된 공기 역학, 특수 연료의 개발
거기다가 아예 사고방식이
“공기를 잡아당긴다“에서 “공기를 압축해서 뒤로 폭발시킨다“가 중론이되서 제트엔진 개발이 성공함
프로펠러 엔진을 꾸준히 밀고나갔으면 고고도, 초음속, 연비의 문제를 해결못했음
제트 엔진이 도입되면서 초음속 제트기, 대형 여객기의 개발이 활성화된거지
말그대로 상상의 현실화임
엔진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듯이 우리가 예측 못하는 “무언가“를 통해 AGI는 도래 가능하다고봄
단지 지금의 패러다임이 잘못되었으면 또 이를 깨고 나타나는 무운가가 필요한거임 잘못되면 잘못될수록 시간이 오래걸리겠지만
그건 니가 과소평가한 것만 취사선택해서 선택편향 하는거잖아
ㄹㅇ 그시절에 딴데도 존나 연구하고 나는거 성공한 사례도 그럭저럭 있었는디
내 논점은 지금 현행 패러다임에서의 발전으로 목표달성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틀린 이유는 또다른 패러다임의 전환이 찾아올것이라는거임
선택편향이 아니라
이 새끼 좆병신이니까 메모해놓고 보거나 걍 차단박아라 ㅇㅇ 난 이 새끼 좆고아년으로 메모해놨는데 걍 차단 안 먹는 선에서 아슬아슬하게 선형분탕치는 새끼임
나한테도 얜 메모돼 있음. 볼 때마다 저러더라.
ㅋㅋㅋ 메모하는거 다들 똑같노 - dc App
라이트형제가 최초로 비행한 거리가 12초에 36m인데, 불과 66년 뒤에 인간은 우주선을 타고 달에 착륙했음. 단서 하나만 풀려도 무섭게 진보하는 것이 과학기술임
전적으로 동의함
그만큼 벽을 깨지못하면 도돌이표만 반복하는게 과학기술 특징이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