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라면 진짜 혐오 염세 비관의 끝판왕인데

여기는 희망적이고 사람들이 진심으로 인류의 번영을 원하는듯

특이점을 믿는게 유사 종교라서 그런가

혐오나 이런 사고가 앞으로 발전할 시대 앞에선 무의미함을 알아서인거같음

가끔 무논리(논리적인 근거는 좋음, 오히려 생산적인 토론이 가능해져서) 무작정 비난하고 보는 사람들 빼고는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