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서 작성하였습니다 양해 부탁한다
기업에서 제공하는 상품의 생산성 증가는
곧 기업의 이익증대로 이어지고 이를통해
화폐를 축적하게되면 2가지 필수선택이 기업에게 주어지는데
A1. 생산성 증가로인한 시장의 판매 마진율을 낮추는 방법
A2. 생산성 증가로 인한 이익창출을 회사 자본으로만 축적
( 아래 C2로인한 과정이 일어날것으로 예상 )
이 두가지 경우의 수 2가지 모두는 과거 고용창출을 불러왔지만
생산성 증가가 인간이 직접적으로 가담하지 않아도 발생하는
AI 및 로봇의 기술적 고도화는 사회적으로 고용의 이유는
점차적으로 축소되는 방향으로 진입되고
잉여인력의 증가 분야는 점점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된다
이런 과정이 진행된이후 일자리에서 화폐를 생산하게 되는 부류는
B1. 생산성 증가 시스템(AI 로봇) 을 유지보수 및 R&D를
가담하는 소수의 인력
B2. 생산성 증가로인한 벨류가치가 높아진 원자재를 쥐고있는 인력
( 2번의 경우는 고용창출과 큰 인과관계가 있다 )
B3. 생산성 증가의 비중보다는 생산자에게 초점이 맞춰져있는
상품을 생산하는 소수의 인력(예체능)
가 있으며 사람들은 점차적으로 축소된 일자리로 인해
직접적인 화폐생산은 없어지게 되는데
이때 일반 계층인 부류는 화폐취득을 할수있는
경우의 수가 크게 2가지로 추론하고있다
C1. 기업의 가치를 지니고있는 주주가 되어 배당금으로 인한
개인의 화폐생산이 이루어진다
이때 배당금은 노동을하지않아도
생명을 연맹할수있는정도의 경제 체제를 구축해야
기업과 소비자 둘의 균형이 무너지지 않게된다
C2. 기업의 납세를 통한 정부의 화폐관리가
다시 국민들에게 분배가되는 형태 ( 기본소득제도 )가 있으며
이는 납세의 최종 기관인 정부의 권력이
국민의 투표로부터 뽑힐지라도 정부의 정책결정권자의
생각으로인한 방향으로 결정이 될탠데
모든 정책에대한 선택이 모든 국민이 동의 하지않는이상
공산주의적 방향으로 가게되는건 필연적이다
만약 모든 국민의 선택으로인한 정책결정이 이루어지게될경우
사회체계는 압도적인 힘을 가진 기업과
국민모두가 정치인이되는 방향이 된다고 추론한다
만약 여기서 3가지 균형인 기업 정부 국민이
모두 동의하지않는 힘의 불균형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승자는 기업과 정부 2쪽으로 공산주의적 방향이 될것이라고본다
특이한건 과거과 달리 기업에 소속한 중심인물인 위 B1 B2가
통합하게될경우 무력적인 형태로 인한 공격을 제외하면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으며 이로인한 악영향은
세상의 종말과도 같은 독제를 불러 일으킬수있다
하지만 반대로 체제구축만 잘이루어진다면
인간은 매우 강력한 최상의 생명체가아닌
추상적인 절대적 신과 같은 위치에 올라간 또다른 존재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한다
위 글작성은 2022년도 1월 28일로 작성된 글이라
시간이 멈추지 않는 이상 위 추론에대한 변수는
100%의 확률로 존재할것이며 그에따른 변화는 언제든지
어떻게든지 일어날수있다
추가로 위내용에서 예상해볼수있을만한것은
D1.생산성증가로인한 분배가 모든 계층에게 잘 이루어질지라도
환경에대한 문제를 해결하지못하면 자원의 대한 문제가
가속화되어 새 삶의터전을 찾지못하게된다면
결국 멸종의 길로 걸어설것이다
- dc official App
미국이 지금 자발적 노동 거부 운동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고 하는데 이점은 어찌 생각하는지? 일 하기 싫다. 노예가 되기 싫다함
댓글로 의견을 다 전달하긴 힘들지만 현재로서 노동거부는 정부가 개개인을 복지해줄수도 없을뿐더러 결국 미래의 본인에게 돌아오는 금전적 및 사회적 손실이 배가되어 돌아온다고 보고있습니다 노동거부와 소비위축은 결국 agi가없는이상 채무니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