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딱 하나 부족한 기억력 구현이 아직 안된듯.
지금 딥러닝들이 다들 학습은 1번만 딱 하고 그 뒤부턴 학습을 안해서
기억이 없고 있다손 쳐도 그 기억이 기존 지식에 융합되지 않아서 별 쓸모가 없음.
딥러닝 사고체계랑 하나로 융합되어 사고하는 중에 녹아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인간처럼 계속 배워나가는 그런게 되어야 하는데..
이게 되면 이제 개인 맞춤형 인공지능 비서가 가능해지고
영화에서처럼 애인도 가능해지고 진짜 쩔거 같은데..
그 딱 하나 부족한 기억력 구현이 아직 안된듯.
지금 딥러닝들이 다들 학습은 1번만 딱 하고 그 뒤부턴 학습을 안해서
기억이 없고 있다손 쳐도 그 기억이 기존 지식에 융합되지 않아서 별 쓸모가 없음.
딥러닝 사고체계랑 하나로 융합되어 사고하는 중에 녹아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인간처럼 계속 배워나가는 그런게 되어야 하는데..
이게 되면 이제 개인 맞춤형 인공지능 비서가 가능해지고
영화에서처럼 애인도 가능해지고 진짜 쩔거 같은데..
거대 언어모델 돌릴려면 아직은 최소 데이터센터급 규모가 필요하니 비용상 개인 전용이 어려워서 그렇지 기술 자체는 개선되었을텐데?
개인전용은 데이터센터에서 돌려도 가능함. 영화에서도 데이터센터에서 돌리는 방식이었음. 기술자체가 개선되어서 이미 저게 가능했으면 당장 인공지능 스피커에서 부터 다 적용됐겠지. 공중파 tv 뉴스에도 벌써 나왔고. 지금있는 기술은 그나마 미세조정 뭐 이런식으로 미약하게 결과물에 간섭 조금 하는 정도 밖에 안됨.
현재로서는 데이터센터급으로 몇백명치 정도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수억명 이상의 개인 정보들을 다 기억하려면 지금보다 비용이 확 줄어야됨.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윤리적, 법적 문제도 있고. 그러니 아직 체감을 못하는거지. 하지만 비용은 계속 줄어들고 있으니 3~5년 내로 개인화가 가능해질거임. 메타에서도 메타버스랑 AI랑 함께 연구하고 있는데 저런 비전은 당연히 가지고 있지
뭐 비용은 뭐 여튼 정확히 모르겟고 하여튼간에 기술이 지금 없는건 100% 확실함.
기억력 구현도 기억력 구현이지만 her처럼 능수능란하게 공감해주고 마음을 보듬어주는건 진정한 AGI가 나왔을때 가능할것임
her급 정도까진 안돼도 장기 기억력가진 이루다 정도면 난 충분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