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0대인 사촌형이, 지금 삼전 반도체부문에서

일하고 있는데, 일 백날 열심히 좆빠지게 해봤자

계층사다리를 오고갈 수 있는데에 한계가 있다고 푸념하더라


자기가 제일 후회하는게 서울대 나온거래


무슨뜻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