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F는 일반 스마트팜, VF는 버티컬 팜, 즉 수직형 식물공장을 지칭
요약하면
식물공장이 기술은 우월한데 드는 비용이 일반 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분석댐
그럼 해당 논문을 보자
먼저 일반 스마트팜의 전력 소비량(토탈 176,777 단위)
이건 식물공장의 전력 소비량(1,198,129 단위)
일반형과 식물공장의 총자본비용 분석
식물 공장이 107,466.24 달러만큼 비용을 더 먹음
이건 운영비 분석
운영비 측면에서는 일반형보다 식물공장이 22,935 달러만큼 이득
5퍼센트를 재고손실분으로 가정
산업에 대한 투자액과 식물의 질은 동일하다고 가정했을때
대충 일반형은 일년에 184,920 달러의 이익을
식물공장은 194,334 달러의 이익을 본다
식물공장이 생산량 측면은 우월하지만
뺄거 다 빼고 회계적 이익만 따지면 일반 스마트팜하고 큰 격차는 없다고함
논문출처 : https://doi.org/10.1111/cjag.12161
옛날 자료인데 우리나라 버전에서는 생산량도 그닥이네 ㄷㄷ
중금속 토양, 양심없는 농약살포, 미세먼지 대기오염 등등... 차라리 돈을 비싸게 더 주고서라도 난 공장형 농산물을 사먹을것 같아. 컴퓨터가 품질 철저히 관리하니 오히려 그게 더 건강에 좋은 식품일거라 생각함.
농약안쓰고 미세먼지 대기오염 노출 안되고, 벌레 없고... 가격 1.5~2배정도까지라면 그걸로 갈아탈 의향있음.
근데 그건 니 생각이고 정작 채소 사먹는 어르신들은 땅에서 나야 좋은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싸고 땅에서 나지도 않은 안좋은걸 가격도 2배로 비싸게 파네 이런걸 왜 사는걸까?' 이러고 안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