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딱 맞는 사람 만났다고 하면 알어서 할일이고
나중에 고독사할 공포 때문에 억지로 결혼하는거는 절대 하는거 아님.
돈 없어서 고독사 하는거지 결혼했다고 고독사 안 하는거 아님.
지금 고독사 하는 분들 대부분은 기혼자들임.
우리 세대 쯤 되면 미혼자들이 많아 질거지만
최악의 경우 특이점이 늦게 온다고 하더라도
일단 10년안에는 안드로이드를 집에 두고 사는게 일반적이 될거임.
혼자서 돈 모으면서 열심히 살면서 로봇 요양을 받을 정도로 돈 모으는게 중요함.
특이점 오면 모든게 해결 되지만 그거만 믿고 방탕하게 사는건 미련한 짓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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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바 자꾸 결혼 하라니깐 ㅈ같아서 올려봄.
특이점 온다고 이야기 해봤자 미친놈 취급할거 같아서 참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