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즈와일은 무어의법칙수준(2년에 2배)으로 2045까지 계속성장한다던데
반도체전문가들은 터널효과때문에 무리라고하고
Ibm같은곳에선 신공정개발해서 가능하다고하고(vtfet gaafet)
물리적으로 가장작게 트랜지스터만들면 몇나노까지가능??
수소원자가 0.1나노라는데 이것까지가능하다고들은듯
그래도 커즈와일처럼 2045까지 2년2배성장은 좀 너무 낙관적인것 아닌가
반도체전문가들은 터널효과때문에 무리라고하고
Ibm같은곳에선 신공정개발해서 가능하다고하고(vtfet gaafet)
물리적으로 가장작게 트랜지스터만들면 몇나노까지가능??
수소원자가 0.1나노라는데 이것까지가능하다고들은듯
그래도 커즈와일처럼 2045까지 2년2배성장은 좀 너무 낙관적인것 아닌가
수율이 문제긴 한데 기술 자체는 1옹스트롬까지는 가능할 거 같음. 수직 증축이 가능하면 나노공정을 더 못 늘려도 10년 정도는 무어의 법칙을 유지할 수 있을거고 패키징 기술로도 성능증가를 할 수 있다고 하니 특이점에 있어서 하드웨어는 걱정거리가 아님
수직증축도 위에도 공간이니까 한계가 있지않음? 수직증축하다보면 칩이 지금처럼 넓고납작한 칩이아니라 정육면체처럼 될까??
한계는 있는데 10년정도는 무어의 법칙과 비슷한 성능향상을 지속할 수 있다는거지
1옹스트롬이면 수소원자 0.1나노네 ㄷㄷ 5나노도 불가능하다던데 몇년전까지만해도
근데 요즘 2년에 2배가아니라 30퍼정도아님? 엄청느려진걸로암 성장속도
하드웨어가 걱정거리는아니여도 더많은 연구원들의진입과 실험을 가능하게하니까 하드웨어가때문에 병목은 될듯
뭐 조금 늦어질 수는 있겠지만 선형충들 말처럼 부정적인 건 아님. 최첨단 기술을 좌우하는 건 결국 몇손가락 안에 드는 거대기업들이니까 10엑사급 이상의 AI 슈퍼컴이 거대기업들 사이에서 보급되면 AGI개발을 위한 하드웨어 조건은 충분하다고 봐야겠지. 슈퍼컴이면 동일 전력소모 기준으로 나노공정 한번 업 할때마다 3~4배가량 성능 업이 가능하니까(트랜지스터 2배, 전력소모 절반) 인텔의 18옹스트롬급이 보급되는 2025년쯤이면 AI연산 한정 50~100엑사급 사이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거 같음. 인텔이 2027년까지 제타스케일을 얘기했는데 범용슈퍼컴은 몰라도 AI전용 슈퍼컴은 꽤 가능성 있어보임
그리고 앞으로 최소 십수년간은 AI가 반도체 시장의 수요를 넘치게 할테니 칩 설계, 제조 회사들은 돈벌이 걱정없이 연구와 생산설비에 자본투자가 가능하고 그러면 나노공정 미세화 말고도 지금까지는 실험실에 쳐박혀있던 다른 방법들도 시장화될 가능성도 높다고 봄
10엑사에서 3~4배 올리면 50~100엑사가 아니라 30~40엑사 아님?
지금 메타에서 구축 중인 5엑사에 들어가는게 A100 칩이고 이게 7nm임. 18a면 그 1/4정도 되니까 3~4배를 두번하면 9~16배라고 생각하는데
거기다 단순히 나노공정 미세화만이 아니라 핀펫에서 포크 시트로 구조 변화에 따른 성능향상도 있을거고
메타5엑사 구축 이후 예상되는 현상있음?
2050년까지 가능 TSMC:2050 年能做到 0.1nm TSMC, 무어의 법칙은 0.1nm까지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