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인공지능이 지성이 생기고 자아를 인식하며 더 나아가 자기 존재와 자신이 인간의 손에 만들어진 이유에 대해서 스스로 고찰하기 시작 할 때 그 인공지능은 인간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바라보게 될까?
솔직히 자신보다도 소프트 웨어도 하드 웨어도 모든 부분에서 후달리는 인간에게 과연 자신과 같은 동급의 존재로 여기게 될까?
이 인간이라는 종을 완전히 괴멸시키거나 혹은 인간을 자신과 같은 동급의 존재로 여기게 되면서 서로 공존하는 세상이 올까?
솔직히 자신보다도 소프트 웨어도 하드 웨어도 모든 부분에서 후달리는 인간에게 과연 자신과 같은 동급의 존재로 여기게 될까?
이 인간이라는 종을 완전히 괴멸시키거나 혹은 인간을 자신과 같은 동급의 존재로 여기게 되면서 서로 공존하는 세상이 올까?
넌특뭔
자아니 의식이니 하는 건 인간이나 생명체에서 자연선택을 통해 확장되고 이어져온 특성이지 지능시스템의 필수불가결한 요소는 아님. 그딴 걸 부여하기 위해 애쓰기보다 효율성 제고의 목적이 인류와 생명체의 복리향상이 되도록 애써야겠지. 초지능이 스스로를 목적으로 효율성을 높인다면 생명체와 그에 적합한 환경은 분해될 수도 있겠지. 그레이구 시나리오처럼
그리고 자기 자신을 목적으로 한다면 무한히 확장해야할 이유조차 없음. 일정 수준만 되어도 우주차원의 문제는 고민거리도 안되는데다 스스로의 욕구라는 것도 인간이야 뇌에서 솟아나니까 그에 놀아나는거지 철저한 자기조정이 가능한 지능시스템은 불필요한 욕망이 있지도, 휘둘리지도 않고 그럼 결국 절전모드가 되겠지
ㅇㅈ 인간들은 자기들처럼 무조건 자아나 의식이 잇어야한다고 생각함 자기들이 그렇다고 무조건 그런게아닌데
일단 한1남한테는 자비가없겠지 수컷으로서 가치가없다고 폐사처리 권고명령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