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계기가 있어야하고 핑계가 있어야해서 과도기 끌고오는것같은데
본인이 이공계 전문가면서 언어적 능력이되고 문화적 외로움을 견딜수있으면 외국 나가는게 이득임
근데 나같이 대단한 경쟁력이 없는 사람이 이민가서 뭘할수있는데
언어,문화적으로 애매한 이방인 신분으로 어떤 경쟁력이 있는지를 판단해봐야지.
언어를 원어민급이라고 가정해도 이방인이고 문화적인 차이도 있음. 직장뿐 아니라 인간관계도 딱히 낙관적이지 않을껄? 한국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에서 무조건 너프임
그게 안된다고 생각하니까, 논리적으로 이민을 갈 이유가 없으니까, 그런데 한국이 싫으니까.
그래서 과도기 핑계대면서 "이민을 안가면 무조건 죽을거야!"를 내세워서 능력이 안되는데도 이민가는걸 정당화하는거면 다시 생각해봐라
과도기는 돌파하는게 아니라 버티는거야
ㅇㅈ 원종인듯
세금 , 집세 이런거다 제외하면 한국보다 비교 우위가 확실한 국가 몇없다 타지인거 감안했을때 능력있는 놈들은 한국에 있는게 나음. 오히려 애매한 재능이 밖에 나가야지
애매하던 뛰어나던 이공계가 경쟁력이있음. 결국 경쟁을 해야하고, 이민가면 그 자체로 족쇄를 차고있는거임. 당연히 문과쪽은 경쟁력이 생기기 굉장히 힘들고 한국과 차이없음. 이공계 기술자들은 가시적인 차이가 있음. 페이도 외국이 크고, 언어문화적 차이에 의한 단점도 덜하고.. 애매한 재능으로 이민가서 성공 할수도있지만 어쨌든 기술로 승부봐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