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당연한 소리냐 싶겠지만
챗지피티가 메모리 기능을 업데이트하면서
지난 대화들에서 어떤 대화를 했고 언어모델이
나에 대해서 얼만큼 알고있고 얼만큼 이해했으며
어느정도의 양질의 대화를 나눴는지에 따라서
같은 질문을 해도 대답의 퀄리티가 하늘과 땅차이였음
O3라는 좋은 씨앗을
a사용자라는 토양에 심으니까 각종 출처가 명확한 논문과
자신의 생각을 엮어서 논리적으로 빈틈이없는 대답이란 과실을 맺은 반면
챗지피티를 새롭게 시작한 b사용자에게 같은 질문을 하니 출처도 엉터리고 지수값이나 데이터에서 오류가 나서 일일히 수정해줘야했음.
이거보고 o3라고 다 같은 o3가 아니라
사용자가 어떤 녀석으로 키워내느냐에 따라서
우수한 개체로 자랄수도
조금 뒤떨어지는 개체로 자랄수도 있단걸 알아냄
여러분의 인공지능을 아껴주십쇼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성격도 조금씩 달라지는거같음..
친밀도; - dc App
결국 생모델 기준으로 2.5 프로보다 못하다는 거네요
사용자 경험의 시대 머시기가 이런 얘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