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읽어보니까 장기기억쪽 해결이 필요해서 그런가봄?문화산업 발전하면서 기술적 정점으로 여겨지던 시청각 매체가 오히려 먼저 대체되고 근원적인 글쓰기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뭔가 신기하네
인터넷엔 제대로된 장문보다 단문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그래
생각해보면 장편글은 숫자 자체가 단문에 비해 워낙 적을텐데 학습 데이터량 문제도 있으려나?
데이터 비율이 문제